달아실 달아실출판사 달아실 작가들

달빛이 천 개의 강을 비추듯,
책으로 세상을 비추겠습니다.

강기희

데뷔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

1998년 『문학21』 신인상으로 등단.
작품
장편소설로 『아담과 아담 이브와 이브』(1999), 『동강에는 쉬리가 있다』(1999), 『은옥이 1, 2』(2001), 『도둑고양이』(2001), 『개 같은 인생들』(2006), 『연산-대왕을 꿈꾼 조선의 왕』(2012), 『원숭이 그림자』(2016) 등을 출간.

한국 최초 전자책 전문업체인 바로북닷컴이 주최한 ‘5천만원 고료 제1회 디지털문학대상’을 수상하였고, 200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창작기금을 수혜하였다.
민족작가연합 공동대표와 한국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대한민국 최고 오지 마을인 정선 덕산기계곡에서 창작 활동과 함께 '숲속책방'을 운영하고 있다.